칫솔보관 이제는 현명하게! 2019년 2월 28일 – Posted in: 블로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칫솔을 보관하실때 어떠한 방법을 주로 이용하시나요?

 

보통 적당한 유리잔 아니면 머그컵을 통해 칫솔하고 치약을 같이 넣어두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칫솔 보관통을 따로 구매해 칫솔을 꽂아두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더욱 올바른 칫솔 보관을 위해서 알아둬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칫솔은 통풍이 잘되며, 건조가 잘 되는 깨끗한 환경에 칫솔머리가 위로 향하게 해서 서로 접촉되지 않는 상태를 통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변에 보면 보통 햇볕이 들지 않으며 습기가 많은 욕실에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를 한 후 칫솔이 제대로 건조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샤워 뒤에 칫솔에 물이 튀는 등 칫솔이 젖는 경우가 많아져서 칫솔보관이 더 까다로워 집니다.

칫솔은 입안 남아있는 세균 과 음식물찌꺼기를 닦는 도구라서, 칫솔을 잘 관리핸야만 구강위생용품 으로 칫솔의 기능을 온전하게 유지하는게 가능해 집니다. 세균으로 범벅되는 칫솔로 입안을 닦지 않으면 칫솔관리를 잘 해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칫솔보관 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통풍, 건조, 살균 이 3가지만 잘 지켜주면 됩니다.

통풍 – 양치를 통해 칫솔을 사용하고 난뒤 다음에 칫솔모 부분을 위로 올라오게 보관을 해야합니다. 칫솔케이스를 사용할 시 통풍을 막기 때문에 세균을 번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칫솔케이스 보다 칫솔꽃이에 꽃은다음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칫솔모끼리 서로 닿지 않게해야 합니다. 만약 다른 사람 칫솔모과 서로 마주치게 되는 경우 세군도 옮겨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 세균은 수분을 좋아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칫솔이 잘 말려있지 않을 시 세균이 쉽게 번식하게 되는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습도가 높은 화장실에칫솔은 항상 젖어있기 마련이라 칫솔을 욕실에 두는 것보다 완전하게 말려 사용하는개 새균으로 부터 안전합니다. 화장실은 습하며 칫솔이 잘 건조되지 않아 두개 칫솔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방법입니다. 칫솔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면 팃솔 탄력에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보관 – 현재 시중에 칫솔 소독기 보관함등이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만약 없을 경우 일주일에 한번정도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 두었다가 빼낸 뒤 햇볕에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칫솔모를 살균할 시 가그린 등을 사용하는 것 또한 좋으며 양치하기 전에 구강청결제에 담가두면 소독효과도 좋습니다.

칫솔살균기를 이용해보자

자외선과 건조기능이 내장된 별도 칫솔살균기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생각하면 좋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살균기능이 내장되어있는 장치에 칫솔을 보관할 경우 칫솔에 존재하는 각종 세균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방법으로 부가적으로 경제적인 비용이 발생한다라는 측면에 많은분들이 선뜻 사용하기 어렵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독기 자체에 대한 관리도 소홀히하면 안됩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간편 칫솔건조와 살균

매번 양치질을 한 뒤 칫솔을 건조하개 하는 것은 은근 번거로운 일 중 하나입니다. 또한 앞서 설명한 건조방법은 완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정도 가족이 사용하는 칫솔을 모아서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게 되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살균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컵에 여러개 칫솔보관 하지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한컵에 여러개 칫솔보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한컵에 여러개 칫솔을 모아두는 경우에는 칫솔머리 부분이 서로 맞닿아서 세균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 과 충치를 유발할 뿐 아니라 각종 다양한 세균들이 칫솔을 통해서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칫솔보관함을 마련할때 개별적으로 칫솔을 분리할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는 보관함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칫솔을 잘 보관하는 만큼이나 교체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사무실이나 학교, 집에서 사용해주는 자주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하루에 3번 이상 사용한다면 한달에 한번 아니면 칫솔을 한두번 사용한다고 하면 2~3달에 한번정도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독감이나 장염 같은 질병에 걸렸을 시 사용했던 칫솔은 병균이 남아있을 수 있어 바로 기존 칫솔은 버려주고 새 칫솔을 사용해야 합니다.

휴가철에는 치간칫솔 or 구강청정제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매일매일 칫솔관리에 신경쓰는 사람들도 휴가중에 칫솔관리 뿐 아니라 양치질에도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칫솔을 비밀이나 주머니에 넣을시 선풍기와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반드시 건조시켜 보관을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외부에서 양치질을 하거나 칫솔관리 를 하는것은 번거롭습니다. 이때 휴대용 치간칫솔 또는 치실 구강청정제 등 구강용품을 준비하면 보다 편리하게 입안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