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 증상 설마 나도….? 2019년 3월 25일 – Posted in: 블로그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주염 증상 에 대해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치주염은 치주조직에 영향을 가하는 염증질환들을 설명합니다. 치주염은 치아를 둘러싼 염증질환을 말합니다. 또한 치주염은 치아를 둘러싼 치조골이 점점 소실되고, 치료되지 않을시 치아를 잃을 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치아표면에 달라붙어서 자라나는 미생물하고 이들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면역반응에 의해 생깁니다.

치주염의 원인은?

첫번째, 치석과 플라그

플라그는 구강내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하고 세균이 결합해서 생성되는 부식과 산독성 물질입니다. 구강질환에 직접적 원인이 되는 플라그는 투명한 막 형태를 만들고 있으며 24시간 내 지속적으로 형성이 됩니다. 또한 플라그 속에있는 세균이 잇몸에 염증을 일으켜서 치주조직을 파괴하며 정상적인 치료를 하지 않을 시 치석으로 발전해서 치주염을 발생합니다. 그리고 플라그는 치아표면에 넓게 침착되 산을 발생하며 치아 법량질을 손상시켜 충치까지 발생하게 합니다. 세균하고 음식물 찌꺼기 안에 칼슘성분하고 합쳐져 단단한 치석이 만들어져 치주낭이 생기며 치아지지골을 파괴해서 치주염 증상으로 발생됩니다.

두번째, 당뇨병

당수치 조절이 안되는 경우, 그리고 치주질환이 악화되서, 악화되어있는 치주질환 식습관을 망쳐서 다시 당수치 조절을 방해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당뇨병 원인일 경우, 여러 치아에 동시다발적으로 치주농양이 발생하기도 하며, 또한 치료시에 발생된 상처가 잘 아물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번째, 침분비량이 감소합니다.

침 양이 줄어드는 경우는 치주염 증상 에 대한 원인 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침은 플라그를 청소하며,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침샘이 위축되 플라그 생성을 만듭니다. 그리고 평소에 복용하는 약 중에서도 침분비를 억제하는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이 또한 플라그가 구강내에 많이 남아서 치주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네번째, 흡연

흡연을 하게되면 실제로 치아조직이 상당하게 파괴되었으메도, 피가나거나, 붓는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억제해서, 마치 치과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느끼게 하기 때문에 초기 증상 발견이 늦춰질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치주염 증상 자가진단하기

치주염은 처음에 잇몸이 간질거리며 칫솔질을 할 시 잇몸에서 피가 나고 잇몸이 붉게 변하게 됩니다. 또한 점점 잇몸이 부으며,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차 올라오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통 통증은 크게 없지만 시간이 흐르며 증상이 심해지고 건드렸을 시 욱신거리며 아프기 시작합니다.

증상이 심해져 잇몸이 내려가며, 이 사이가 뜨기 시작할 경우 약간씪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치아 뿌리쪽에 세균이 서식하는 검은 부분이 눈에 띄기 시작할 겁니다. 치석 세균은 잇몸 속을 파고 들어가서 잇몸하고 잇몸뼈를 녹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결국에 잇몸이 심하게 내려갈 경우 치아사이는 벌어지고 이빨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치아 뿌리가 들어나면서 이빨이 길어보이게 됩니다. 이런 상태를 계속 방치했을 시 이를 뽑아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고 합니다.

치주염 증상 완화시키자!

먼저, 집에서 규칙적이며, 올바른 양치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칫솔은 전용건조기를 이용하거나 햇볕에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말리는 것이 좋으며 칫솔은 적어도 3개월에 한번정도 교체하면 좋으며, 양치질 후에도 입안을 꼼꼼하게 헹궈줘야 합니다.

그리고 치주염 증상은 플라그 치석을 제거하기 위해서 스케일링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치주낭검사 치과 방삿건 검사를 통해서 치아를 엑스레이로 찍어야하며, 잇몸 에 있는 균을 제거하는 치료 또한 받아야 합니다. 잇몸을 마취해서 절개하는 치주판막술까지 받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증상이 더 악화되 자칫 치아를 뽑아내고 임플란트까지 하게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치과를 방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소습관이 중요한 치주질환예방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에 있어 평소에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식사후 그리고 취침전후 에 꼼꼼하고 올바른 양치질을 통해서 치태와 치석 형태로 존재하는 세균을 없애는게 중요합니다. 특히나 사랑니, 안쪽 어금니는 칫솔이 잘 닿지 않아 더 신경써서 닦아줘야 하며 정기적인 치과검진 하고 스케일링을 받는게 잇몸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치주질환은 다시 언급하지만 평소에 개인적인 구강위생관리가 중요하고, 올바른 칫솔질을 통해 정기적인 치과검진하고 같이 치주치료를 병행해서 시행하면,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통해 하루에 3번 3분이상 칫솔질을 하는 것이 현명하며, 치간칫솔이나 치실등 보종용품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