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인한 치아변색 막을 수 있을까? 2019년 7월 4일 – Posted in: 블로그

커피로인한 치아변색 막을 수 있을까?

커피가 가진 카페인성분은 좋음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줍니다. 또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은 하루에 여러잔의 커피를마시기도 하는데 커피를 자주 마실경우 치아가 변색되거나 충치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치주염 같은 치주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커피를 자주마시면 치아변색은 더 심해집니다.
치아표면은 매끄러워 보일 수 있지만 치아 깊은곳까지 미세한 구멍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게되면 갈색색소가 구멍사이로 들어가 치아안 안쪽층에 착색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로 인한 치아변색을 막으려면 커피를 마신 뒤에는 곧바로 칫솔질을 해서 착색을 예방해야합니다. 칫솔질을 할 수 없으면 물이나 구강청결제를 이용해서 입을 골고루 헹궈 커피의 색소침착을 줄여줍니다.

그래서 치아가 누렇게 변했다고 하면 미백치료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치아미백시술 은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기 위해 치아미백제와 특수광선을 이용해 치료하는 시술법입니다. 치아 중에서도 가장 다단한 겊표층인 유기물 사이에 침투한 색소들을 분해시키는 치료방법입니다.

치과에서 하는 전문적인 미백치료는 고농도 미백제, 특수광선을 통해 치아를 미백하는 시술방법인데 시술시간은 15~20분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1~3회 정도 시술이 필요합니다. 자가 미백은 또한 전문가 미백에 비해 농도가 낮은 미백제를 사용해 치과에서 개인별로 제작되어진 미백들을 이용해 환자가 직접 미백치료를 하는 방법으로써 2주정도 소요되며 집에서도 쉽게 미백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한 당분섭취는 충치를 일으킵니다.
커피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부은 치아변색을 만드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또한 커피에 첨가된 시럽, 설탕, 프림 같은 입속 산성성분을 증가시켜 충치의 원인 산도를 높여주며 새균을 생성해 치주염과 충치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를 섭취한 후 맹물로 입안을 헹구는 행위는 치아변색과 충치를 막아주는데 도움을줍니다.

카페인 각성효과로 인해 많은사람들이 커피를 즐기고있습니다. 셀제로 커피를 마시면 졸음이 오지않고, 활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고 누렇게 변하는 이는 막을수는 없습니다. 커피는 차어색을 변하게 하는 식품중 하나입니다. 한번 누런이로 변한 치아를 미백치료를 하지 않으면 되돌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커피를우유에 섞어먹으면 치아변색이 덜해집니다.
치아표면은 매끄러워 보이겠지만 실제로 미세한 구멍이 많습니다. 이 구멍 때문에 식품에 색소가 들어가면 치아안쪽 층부터 시작해 색이 변하기 시작됩니다. 따라서 진한색소가 들은 식품은 치아변색을 만듭니다. 진한색소가 많은 대표적인 음식으로 커피, 홍차, 콜라, 레드와인, 초콜릿, 녹차입니다 (다 내가 좋아하는건데..). 이러한 식품을 먹은 뒤 치아변색을 막기 위해서는, 식품을 섭취한 뒤 바로 칫솔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물과 구강청결제등을 활용해서 입안을 골고루 행구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그리고 커피와차에 약간의 우유를 포함해도 좋습니다. 우유에 포함된 카페인 성분은 변색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바나나와 딸기를 이에 문지르면 미백효과가 있습니다.
위에언급한 우유뿐만 아니라 치아변색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도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바나나가 있습니다. 바나나껍질에는 풍부한 무기질, 미네랄이 치아를 밝개 해주며 껍질 안쪽 흰부분을 치아표면에 2분정도 문지르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바나나껍질에는 강한 산 성분이 있어 자주 문지르게 되면 치아를 부식시키는 위험이 있습니다. 사용기간은 일주일에 한번정도가 적당합니다.

딸기 또한 산성분이 있어 치아미백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딸기의 아미노산 성분은 치아에 막을 형성하면서도 색소가 달라붙는 것을 막아줍니다. 딸기 몇알을 으깬 뒤에 칫솔에 올려놓고 치아에 고르게 바른 뒤 3~4분 정도 깨끗하게 헹궈주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