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좋은 치아상식 4가지! 2019년 6월 7일 – Posted in: 블로그

잇몸병은 통증이 심하지 않습니다.

치주질환은 보통 구강내 세균과 치태, 치석에 의해 생깁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극심해도 잇몸병이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잇몸병 대부분은 만성질환으로써 심한 통증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신체의 컨디션에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기때문에 결국에는 치아를 뺴야 할 확률이 높은 구강질환입니다. 잇몸질환에서 전형적인 증상은 칫솔질을 했음에도 입안이 개운하지 않으며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치아가 시리게 되면 칫솔질을 할 시 잇몸에 출혈이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잇몸이 간질간질 하거나 피곤하며 과로후 잇몸이 붓고 피가나게되면 잇몸병을 의심해야합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잇몸질환은 이미 시작되었거나 상당히 진전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이를 계속 방치할 시 치아가 많이 흔들리며 결국에 빼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치아가 시리다고 부조건 잇몸병은 아닙니다.

잇몸에 치아가 시릴경우에는 충치나 잇몸병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잘못된 칫솔질로 인하여 치아와 잇몸 경계부위가 닮아서 이가 시린경우가 많습니다. 잇몸하고 치아의 경계부분 치경부의 마모증이 이에 해당이됩니다. 치료방법은 먼저 칫솔질 방법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칫솔은 부드러운 모를 사용해야 하며, 경계 부위가 심하게 패여있다고 하면, 치아와 같은 색깔이 수복 제제를 사용해서 치료하면 됩니다.

부드러운 칫솔모가 좋습니다.

칫솔모는 부드러워야 하며, 머리부분은 작고 전체모양은 직선형이어서 구석구석 잘 닦을 수 있는게 좋습니다. 칫솔질 방법은 혀가있는 안쪽까지 위에서 아래로 닦는게 좋습니다.

빠진치아는 보충해야합니다.

사고로 치아를 잃었거나 충치 그리고 잇몸병으로 인해 발치되었다면, 인공치아를 넣어야합니다. 치아가 없는 상태를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 여러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음식물을 한쪽으로만 씹게 되면서 치아 한쪽만 닳게됩니다. 치아가 빠진쪽은 사용하지 않아 기능은 위축되고 잇몸병이 발생해서 위턱과 아래턱 치아간 교합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인접 치아와의 접촉은 느슨해져서 음식물이 끼고 빠진치아 쪽으로 치아가 쏠려서 치아사이가 벌어져 2차 충치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