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치아 왜 변할까? 그리고 해결 방법! 2021년 4월 30일 – Posted in: 블로그

누런치아를 없애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가정요법들이 있습니다. 그럼 어떤 치료방법들을 사용해야 하는지 가장 효과적인 방법과 그 이유에 대해서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누런치아

이빨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
사람은 점점 나이가 들면서 치아의 흰색 에나멜층이 점점 마모되면서 석회화된 조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조직은 상아질이며 황색을 띠고 있습니다. 치아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노란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1. 선천적으로 타고난 치아색
    보통 치아의 색은 백색보다 백황색에 가까우며,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더 노랗게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색은 치아 바깥쪽 법량질과 안쪽인 상아질의 두께로 결정이 됩니다. 법량질은 투명하고 하야며, 상아질은 연노랑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아질이 점점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치아가 노랗게 보이는데 유정적으로 상아질이 두꺼워지면 어릴 때부터 치아가 누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2. 후천적으로 변색된 치아색
    우리들이 즐겨먹는 대부분 음식은 치아 색을 변하게 하는데 특히 경계해야 할 식품들이 있습니다. 아침마다 즐겨먹는 커피, 퇴근해서 마시는 와인의 황니 후천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색소가 찐한 음식을 먹으면 하얀 법량질에 색소가 침투해 변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이다와 콜라같은 산도가 높은 음식 또한 치아 표면을 거칠게 해 착색이 더 쉽게 일어나는 원인입니다. 담배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치아의 미세한 구멍으로 파고들어 치아를 변색시킵니다.

누런 치아 관리하는 방법
만약 평소에 먹는 음식이나 치석으로 인해 치아가 누렇게 변했을 때는 적절한 관리 및 양치질로 원래 치아로 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가 누렇게 변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얀  치아 에나멜이 닳아서 에나멜 밑에 있는 상아질이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노화의 한 부분이라 치아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이라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하얀치아가 드러나는 밝은 미소를 갖고 싶어 합니다. 에나멜은 한번 닳아서 없어지면 복구시킬 수 없지만 희고 아름다운 치아를 위해서 남아잇는 에나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1. 치아 관리하기
    최소한 2분, 1일 2회 양치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자기전에 가장 마지막에 하는일은 바로 양치입니다. 소량의 치약을 짜서 원을 그려 위 아래로 움직여서 부드럽게 닦습니다. 양치는 매번 최소한 2분동안 해야 하며, 너무 세게 닦아도 안됩니다. 이렇게 하는게 에나멜을 보호할 수 있고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 이를 닦은 뒤 칫솔 및 혀클리너를 이용해 혀를 닦아줍니다.
    – 일반 칫솔도 괜찮지만 전동칫솔을 이용해 적절하게 닦는 기술을 유지해야 쉽습니다.
  2. 치간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적어도 하루에 최소 한 번은 치실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치실을 30~46cm 길이로 끊습니다. 치실로 치아를 감싸 아래 위로, 움직이면서 앞뒤로 부드럽게 밀어줍니다. 치아마다 각 20~30초 정도 이렇게 반복합니다. 일일 최소한 1번씩 치실로 청소하면 음식 찌꺼지 및 치석이 치간에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음식 찌꺼기 그리고 치석은 에나멜을 닳게 할 수 있습니다.
  3. 양치하기 
    양치질을 할 때마다 2번정도 가글하는게 좋습니다. 양치를 시작하기 전 구강청결제를 한 뚜껑 입에 넣은 뒤 입안의 음식 찌꺼기들이 느슨해지도록 헹궈줍니다. 양치질을 마친 뒤 다시 한 뚜껑 치약을 헹궈내 입안의 향기를 상쾌하는게 하는게 좋습니다.


    – 구강청결제는 미용목적, 치료용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미용목적의 구강청결제는 과산화수소가 포함되어 있어 치아미백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이는 충분ㄹ히 검증된게 아닙니다. 치료용은 구취를 없애기 위한 것이며 2가지 중 어느것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 구강 청결제는 치아 건강과 청결에 도울을 주며 양치나 치실사용을 대신할 수 는 없습니다.
    – 입이 자주 마르는 경향이 있다면 구강청결제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