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글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2019년 10월 22일 – Posted in: 블로그

양치질 후 30분 뒤 지난 다음으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성인을 기준으로 일반적인 용량과 사용법은 하루 두번 10~15ml를 입안에 머급은 뒤 30초정도 가글 후 뱉어내면 됩니다. 하지만 양치질 후 즉시 가글을 하게 되면 치아 변색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양치질 후 30분이 지난 다음 사욜하는게 바람직하고 가글 사용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물 섭취는 삼가해주는게 좋습니다.

한가글을 오랫동안 사용하면안됩니다.
입안에 최소500종류 이상 세균들이 신체의 자연면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항균효과를 가지고있는 구강청결제가 지속적으로 구강내에 사용된다고하면 나쁜세균 뿐 아니라 좋은세균들도 죽기 때문에 잇몸질환과 구내염이 발생이 되는듯 구강내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가글글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격월 또는 격주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노약자 경우 에탄올 성분은 피해줘야합니다.
구강청결제는 소독기능과 청량감을 위해서 5~20%이상 알코올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알코올이 지속적으로 구강내에 남아있는 경우 오히려 입을 마르게 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강건조증으로 인해 입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평소에 입이 잘 마르는 노약자는 ‘에탄올’ 성분이 들어있는 가글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부득이하게 에탄올 성분이 포함되어있는 가글을 사용했을 경우 횟수를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글 권장사항을 지켜줘야합니다.
가글을 사용하기 전에는 올바른 사용법을 확인하는것은 중요합니다. 가글의 강한 성분으로 인하여 구강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부작용을 줄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어린아이에게 어린이전용 구강청결제를 권하도록 해야하며, 강한 자극이 식도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절대 삼키지 않게해야합니다.

가글은 자주 사용하면 좋을까요?
가글속에 5~20% 알코올 성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알코올이 지속저긍로 입안에 머물게 될 경우 구강건조증을 발생시켜서,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오히려 입냄새를 더 악화시키거나 치주질환을 만들기도합니다. 입속에는 보통 500종류 이상 세균들이 존재합니다. 이는 나뿐 세균뿐 아니라 좋은세균도 존재해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글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가글 속 살균 효과로 좋은 세균도 죽게 돼기 때문에 입속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치주질환이 자주 생기거나 건조감이 있다면 가글 사용을 최소화으로 줄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글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면 알코올이 적게 들어간 가글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